공연·전시
프레이코러스(단장 이학성 장로. 전주 중부교회)는 지난 25일 주일 오후
1시 30분 순창 성동교회(권재주 목사)에서 찬양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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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코러스는 전주CBMC(회장 유성일 장로. 예닮교회) 회원들로 구성된
중창단으로 문화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촌 교회를 방문하여 찬양을 통해
믿 음의 도전을 주고 함께 교제하기 위해 매주 연습해왔다.
이날 중창단은 유주이 권사(전주서머나교회)의 지휘로 ‘이 생명 다하는
날’을 부른 후 이강엄 장로가 중창단을 소개했다.
이어 노송현 권사 ‘음성’ 독창, 김미원 목사 ‘어머니의 기도’ 워십, 최재성
집사가 ‘하늘에 쌓은 재물’을 부른 후 교인들과 함께 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을 함께 찬양했다.
집회는 ‘백만송이’와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를 중창단이
부른 후 마쳤다.
이날 단원 오경연 집사와 반주자 이나라 집사는 “시골교회에서 찬양하며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때 우리가 은혜 받았다. 그리고 목사님
과 사모님, 장로님이 환대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몰랐다.”라며 “찬양 봉사를
위해 이곳에 오길 참 잘한 것 같다”라고 입을 모았다.
/장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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