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지난 8일 솜리예술회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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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복음화와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각 교회 신실한 성도들이 한 목소리로 하나
님께 찬양드리기 위해 모인 드림 합창단이 지난 8일(화) 솜리예술회관에서 제6회 정
기연주회를 가졌다.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 올려 드리기 위해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 연습하여 무대 위에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출했다.
이날 연주회에 지선 전도사와 유빌라테 데오 앙상블이 찬조 출연하여 입술과 악기
의 풍성한 소리들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았다.
드림합창단 단장 전춘식 목사는 “코로나19 시대로 시민들이 움츠려 있는 시기에 연
주회를 할 수 있게 되어 영광 올려 드린다. 드림 합창단의 출산과 양육해주신 정 시장
님께도 감사드린다. 6번째 연주회를 통해 익산시민들과 여긴 모인 우리들이 위로받
고 평안함 을 가지고 기쁨을 회복하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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