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희망을노래하는사람들, 오는 12일
희망을노래하는사람들(대표 문성하 목사)이 오는 12일(토) 정읍내장산워터파크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를 마련한다.
이번에 열리는 제16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는 장애인들의 문화참여 확대와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인 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클론 강원래와 장애인보컬그룹 희망을 노래하는사람들, W&W 퓨전난타, 바퀴달린 성악가 이남현 등 가수와 그룹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와함께 40여 개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부스도 설치되며, 정읍시기독교연합회, 정읍시장로연합회, 정읍시청신우회 등이 공동으로주최한다.
대표 문성하 목사는 “문화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편견 없는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며 “기도와 관심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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