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시에 등록하며 활동
익산 시민의 풍성한 문화생활에 기여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창단된 드림합창단이 지난달 24일(토) 오후 7시 30분 청소년 수련관에서 ‘제1회 익산문화 소리의 밤’음악회를 열고 공식 데뷔했다. 드림 합창단은 연주로 감동을 주고, 찬양을 통해 은혜를 끼치며, 공연으로 문화 예술을 전달하며, 예배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8월 익산시에 등록하며활동을 시작했다.
창단과 함께 이번에 첫 공식 연주회를 가진 드림 합창단은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화합하며 단원들간에 찬양을 통해 기쁨과 위로를 얻는 친교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드림합창단의 단목 전춘식 목사는 “익산 문화 소리의 밤을 시작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합창단, 창대케 되는 열매를 소망하며 원대한 꿈을 가진 합창단, 하나님의 손에 의탁하며 앞날의 문을 열어 가는 합창단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교회 순회 예배를 사모하는 드림합창단은 16일 망성침례교회(정창식 목사)에서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 연주회를 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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