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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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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찬양의 은혜

최고관리자 입력 2026-08-08 조회 31 댓글 0

CBMC전북연 모악당 야외무대서

 무더운 여름밤을 찬양으로 물들이며 교회와 시민이 함께하는 연합의 장이 펼쳐져 큰 감동과 위로를 전했다. 

CBMC전북연합회(회장 오정현)가 전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정석동 목사)와 공동 주관한 ‘2026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 찬양축제’가 지난달 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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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 찬양축제에서 한 참가팀이 성탄 찬송을 부르고 있다.

 이날 축제에는 디아코니아 오카리나 앙상블을 시작으로 낮은소리 선교단, 완주군여성합창단, 익산권사합창단, CTS 전북방송여성합창단, GOODTV 전북선교합창단, 바리톤 김준서, CBMC 전북합창단 등 8개 찬양팀이 출연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특히 축제의 마지막은 모든 출연팀이 함께한 연합합창으로 장식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교단과 교회를 넘어 하나 되는 감동으로 전북 교회의 연합과 복음의 소망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CBMC 전북연합회 오정현 회장은 “교회와 방송사역단체, 그리고 실업인들이 찬양으로 하나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찬양 축제가 전북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땅으로 나아가는 믿음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한여름 밤 무더위를 잊게 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을 깊이 경험 했다”라고 입을 모았다. 

/장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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