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교회 700여명 참가
예장통합 전주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제21회 찬양제가 지난달 28일 오후 1시 30분 전주완산교회(담임 유병근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완산교회 본당에서 열린 전주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제21회 찬양축제에는 11개 교회 700여명의 여전도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경배의 찬양을 드렸다.
특히 이날 찬양제에는 각 교회별 찬양축제에 이어 참석한 모든 여전도회원들이 연합으로 찬양하는 등 전주노회의 여전도회원이 한 목소리로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돌렸다.

찬양제에는 장인순 음악부장 사회로 성암교회 ‘원하네’(지휘 오윤석, 반주박현숙), 남성교회 ‘우리 주를 찬양하세’(지휘 오성애, 반주 이상미), 동신교회 ‘할렐루야’(지휘 최현지, 반주 윤영문), 예일교회 ‘하나님의 나팔소리’(지휘 김성은, 반주 박명선), 중부교회 ‘은혜 아니면’(지휘 고수자, 피아노 송미숙, 오르간 김인성), 현암교회 ‘주를 앙모하는 자’(지휘 김복희, 반주 김지혜),소프라노 김나연 찬조출연, 문정교회 ‘하나님의 집’(지휘 박화영, 반주 고은비), 신일교회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지휘 노영희, 피아노 이나리), 효자동교회 ‘만왕의 왕’(지휘 윤영권, 반주 신효정), 봉상교회 ‘주님을 찬양해’(지휘 유순, 반주 노승미), 완산교회 ‘하나님의 약속’(지휘 조성민, 피아노 송주연, 오르간 최지영), 연합찬양 ‘오 신실하신 주’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찬양제 앞서 드려진 예배는 이춘심 회장 사회, 김명자 직전회장 기도, 유난영 서기 성경봉독(삼상16:23), 나승미 회계헌금기도, 이춘심 회장 인사말씀, 유병근 목사 축도로 마쳤다.
이춘심 회장은 “제21회 찬양제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찬양은 구원 받은 우리들이 기쁨과 감사함으로 감격해 부르는 입술의 고백이다”며 “우리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우리 모두에게는 즐겁고 뜻 깊은 축제의 날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임채영 기자
<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