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슬-극동방송 공동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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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이리노회(노회장 김재규목 사) 주최로 새벽이슬선교회(대표 김윤근목사)
와 전북극동방송(지사장 박민철)이 공동주관하는 ‘이리노회 S.C.E 온라인 겨울수련
회’가 지난 26일 (화)~28일(목)까지 3일 동안 저녁 7시에 기쁨의교회 본당에서 온라
인으로 전북극동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한 라이브 캠프로 열렸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멈춰 있던 예배의 회복과 예배를 통한 기독청소년들
과 청년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학교와 가정과 세상에서 영향력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기획했다. 기독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멈출 수 없는 복음의 열정으로 전도
하는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는 분명한 목적으로 진행 됐다.
첫째날은 새벽이슬선교회 찬양팀의 경배의 찬양으로 움직이는교회 담임목사인 김
상인 목사의 말씀선포와 둘째 날엔 기쁨의교회 찬양팀의 경배와찬양과 징검다리선
교회 임우현목사의 말씀 선포, 마지막날에는 김브라이언위십팀 의 경배와찬양과 울
산신정교회 담임목사인 김보성 목사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이번 캠프를 기획한 김윤근 목사(이리노회 면려부장)는 “코로나19로 인해 면대면 캠
프가 멈춰버린 교회의 안타까운 현실 앞에 여호와 하나님께로 돌아가 이 시대를 향
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알아야한다는 절박함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기독학생면려회(S.C.E)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소속 선교 단체로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중·고·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신앙운동이다. S.C.E는
‘Student Christian Endeavour’의 약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힘을 다하는 기독학
생운동’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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