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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YWCA합창단 제주서 신년워크숍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0-02-10

 익산YWCA합창단(단장 이진주)은 지난 1월 29일(수)~31일(금)까지 제주에서 신년 워크숍을 가졌다.
익산 YWCA 합창단은 2002년 8월 28일 1대 단장 서옥자 권사(이리신광교회)를 세워 창단, 8대 단장으로 이진주 권사(이리신광교회) 등 4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합창단은 각교회 순회 찬양 예배를 드리며 전북 여성합창대회에서 금상, 시온의 집 축하 공연, L.G 휘센 전국주부합창대회 장려상, 10회 여성 합창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가족 어울림대축제등 다양한 축제와 대회에 참석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으며 평화통일과 구국기도회에 참석하여 나라를 위한 기도에도 힘쓰고 있다.

익산 YWCA 합창단은 2년에 한번 정기 연주회를 가지며 작년 10월 익산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회를 마치고 2021년 정기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다.

첫날 제주의 아름다운 7대 건축물로 유명한 방주교회에 들른 후 서귀포시 법환교회 저녁예배에서 박문근 지휘로, 주의 사랑 세상이기네/ 주와 함께 살리라/ 사랑이 없으면/ 이 믿음 한 눈 팔지않으리 등을 연주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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