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익산예술의전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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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헵시바워십댄스(원장 황진희 사모, 익산예닮교회) 페스티벌이 오는 27일
(화) 오후 7시 30분 익산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은혜’ 주제로 열리게 된다.
헵시바워십댄스 원장 황진희 사모는 “제20회 찬양 워십 페스티벌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고백하게 된다”며 “은혜라는 주제로 코로
나 환경 속에서 찬양 하는 것을 기도를 멈추지 않고 준비 했다”고 밝혔다.
최근에 황 원장은 인생 1막 2장을 펼쳐가고 있다. 복음을 위한 사역과 대상도 달라
지고 있다.
그런 그가 실버 체조 강사로 나서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다. 현재 그는 전북
지역 최고의 인기강사로 어르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황 원장이 실버체조 강사로 나서게 된 배경은 2020년 6월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세
월 동안 경험을 축적해 온 종이접기 강사 등의 활동이 전면 중단되고 손과 팔의 통증
까지 겹쳐 우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우울증도 겹쳐 삶과 신앙의 큰 고비를 겪고 있었다. 그때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한국
힐링 교육센터를 만나게 됐고 실버체조강사, 실버웃음치료, 실버 치매예방, 실버 레
크리에이션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실버전문가로 역량을 키우면서 우울증과 힘
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됐다.
실버 치매예방 등 전문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 익산의 주간보호센터 뿐 아니라
군산 등 전북지역의 장애인 평생교육센터와 어르신들이 있는 곳이라면, 주님과 동행
하면서 기쁘게 달려가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섬기고 있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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