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
소금란 작가 금란화 개인전이 CBS전북본부에서 8월 한 달간 열리고 있다.
소금란 작가는 이번 전시 작품에 대해 “미술 작품을 통하여 예술 사역의 방 식으로 감동과 위로를,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다고 생각 한다”라며 “소금과 빛을 두드러지게 표현할 만한 방식으로 시아노 타입 프 린트 (cyano type print) 기법을 선택하였다.”라고 밝혔다.
소금란 작가는 도예를 전공했지만, 뼈를 고정하고, 깎아내는 수술을 여러 번 받으면서 작업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돼 도예 작업을 포기하게 되고, 주위 의 권유로 신학 대학원에 들어가게 되었고 졸업 후, 목회자 아버지를 도와 사역하고 있다.
/심은혜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