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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김관영 도지사 교회 순회 간증집회 나서
목회자 간담회서 의견듣고 실행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관영 장로(군산 성광교회)의 신앙간증 순회집회가 전북지역 성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교계 목회자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기획된 김관영 도지사의 간증 순회집회는 전주동신교회를 시작으로 전주 신일교회, 전주 바울교회, 전주 중부교회, 전주 순복음참사랑교회에서 열렸다. 지난 7일(주일) 오후 6시 30분에 순복음참사랑교회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김관영 도지사는 지금까지 살아온…
2024-07-13
크리스천
“오늘 사회 문제 가정과 아버지의 부재 탓”
남원청소년상담센터 지난 25일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일신 장로)는 지난 6월 25일 제2기 아버지학교 수료식을 했다. 이번 제2기 아버지학교는 지난 6월 4일(화) 시작해 4주간 열렸다. 이번 아버 지학교에서는 1주 차 아버지의 영향력, 2주 차 아버지의 남성, 3주 차 아버지의 사명, 4주 차 아버지와 가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매 차수별 아버지에게 편지쓰기, 가족들 안아주기, 아내, 자녀에게 편지쓰 기, 아내와 자…
2024-07-06
크리스천
라온봉사단 익산경로당 쿨루프 페인트 봉사
‘나누며 섬기고 봉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1년에 설립된 라온봉사단(단 장 고선영 집사)이 이번에는 환경보호 운동에 나섰다. 라온봉사단은 지난 6월 29일 지구온난화가 가중돼 가고 있는 시기에 익산 경로당을 방문해 옥상에서 실내 온도를 낮춰준다는 쿨루프 (cool roof) 페인트 봉사를 실시했다. 단장 고선영 집사는 “이번 봉사는 여름철에 4년째 진행하고 있다. 옥상 쿨 루프 페인트 봉사를 익산경로당에서 실시했다”라며 “…
2024-07-06
전북의 목회자
“가족 자랑아닌 선조 신앙을 본받는 이들 기록”
밀알의 흔적 펴낸 박중기 장로 순교자 박병근 전도사의 사역 기록과 그 가족들의 신앙의 이야기를 담은 ‘밀알의 흔적’이 크리스챤서적에서 출간 됐다. 이 책에는 박병근 전도사의 가계에 흐르는 기독교 신앙과 함께 순교자 후손들이 겪은 고난이 기록돼 있다. 박 전도사는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강진과 영암경찰서에서 1년 넘게 옥고를 치르고 출소 후 자택에서 교회를 개척 하는 등 일경의 감시에도 꿋꿋이 목회를 지속했다. 해방 후엔 함평 나산…
2024-06-22
크리스천
“예상치못한 고난 기도하며 사랑으로 이겨내”
한동일 장로(빛소망교회) 전주 꽃심관광호텔 사무실에 들어서자 눈에 들어오는 손 때 묻은 성경책 한 권이 긴 세월 동안 말씀과 동행한 삶을 짐작케 했다. 꽃심관광호텔 대표 한동일 장로는 남원에서 태어나 목사였던 작은 아버지 를 보며 자연스럽게 중학교 때부터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한 장로는 그때 교회에서 총무 역할을 하면서 등사기로 주보를 만들며 즐 겁게 교회 활동을 했다고 한다. 고등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시절에 자취를 하며 친…
2024-06-17
크리스천
전주문화유산硏 유철 원장 1천만 원 예수병원 기부
전주문화유산연구원 유철 원장이 지난 7일 예수병원(신충식 병원장)에 발 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전주문화유산연구원 유철 원장은 예수병원을 방문해 신충식 병원장에게 1 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전북의 건강한 미래를 밝혀 나가는 지역사회 의료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더욱 향상 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철 원장은 “모친도 40여 년 전 교통사고로 예수병원 의…
2024-06-17
크리스천
김광숙 집사 한옥마을서 봄 주제 전시회
해마다 한옥마을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는 김광숙 작가(전주 머릿돌교회)가 올해는 봄을 주제로 두 명의 친구들과 지난 5월 21일~30일까지 10일 동안 한옥마을 사용자공유공간 planC 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김광숙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무겁지 않아도’를 주제로 색연필 드로잉에 북글씨를 더해 봄의 향기를 나타냈다. 함께 작품을 전시한 박선숙 작가는 ‘고사동288’이라는 주제로 골목길과 가옥을 색연필 드로잉 작품으로 선보였다.…
2024-06-08
크리스천
“내 인생의 지휘자 되시는 하나님”
지휘자 박종철 집사 전주금평초등학교 교감이자 전주시온성교회 시온찬양대 지휘자인 박종철 집사를 만났다. 학교 문앞까지 나와 교직원 회의실로 안내 해주는 박 집사는 50대 중반 나 이가 믿겨지지 않는 동안으로 신앙으로 때묻지 않는 인상이 전해져왔다. -신앙생활은 언제부터 하게 되었는지요. “군산이 고향인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 따라 부흥회를 갔었습니다. 처음 교회를 가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청중 속에서 목사님의 말씀에 가…
2024-04-29
크리스천
“순종하고 하나님께 받은 복 전하고 살 것”
임순창 원로장로(평안교회) 찬양이 은은히 흐르는 익산 복음서관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 임순창 원 로장로를 찾았다. 40년 동안 교회에서 헌신적인 봉사와 문서 선교의 열정으로 운영해 온 복음서관은 임 장로의 신앙의 삶을 말해주고 있다. 임 장로가 상고를 졸업하고 20대 초반에 서울로 올라가 주산 부기 학원을 운영하면서부터 신앙의 삶이 시작됐다. 중학생 시절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믿음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임 장로는 친구의 권유로…
2024-04-13
전북의 목회자
“선교하고 제자 세우는 행복한 목회”
전주대은교회 김종욱 목사 “나는 행복한 목회자입니다.” 전주대은교회(김종욱 목사)는 주님의 지상명령인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에 순종해 미얀마 양곤에 대은아가페교회를 건축하고, 지난 1월 5일 헌당예배를 드렸다. 이날 헌당예배에는 대은교회 김종욱 목사를 비롯해 선교위원장, 재정위원 장, 현지 아가페교회 교인과 선교사, 미얀마 개신교 대표 등 120여 명이 예배에 참석해 감격적인 헌당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해외교회 …
2024-03-23
전북의 목회자
“어머니의 기도로 성장, 자원하여 교회 섬겨”
이명로 장로 (소양원암교회) 신앙 동역자 아내 김영신 권사와 함께 한 이 장로 마로덕(L.O. McCutchen, 1875~1960) 선교사가 1904년 세운 원암교회는 소양 원암마을에 위치한 시골 교회로 정 많고 사랑이 많아 성도들이 모두 가족 같은 교회다. 순교자 자녀들이 모인 교회로 초대교회를 닮은 신앙공동체로써 믿음의 대 를 이어가고 있다. “어머니는 저희 4남매 가운데 한 명은 목회자로 헌신하기를 소망했는데 어머니의 …
2024-03-18
크리스천
다음 세대 위해 교회 건축, 부흥 꿈꿔
부안 진서교회 박종빈 목사 부안군 진서면 연동마을 부안진서교회에 박종빈 목사가 부임한 때는 지난 2019년 2월. 부임 당시 10여 명의 어르신 교인들이 있었지만 몇 년 사이에 교회가 텅 비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곰소 염전과 모항 해수욕장 등 인접한 관광지를 찾아오는 관광객들 때문에 인근에 식당과 커피숍 등이 생기며, 귀농, 귀촌, 귀향하는 사람들이 차츰 늘어나 교회가 아이들까지 합해 30여 명으로 부흥됐다. 본래 진서교회…
2024-03-18
크리스천
“한우 농가와 이웃에 주님 사랑전하는 삶 기도”
박승술 장로 (정읍중앙교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라 여기고 40여 년간 한우 육성을 위해 힘써 온 박승 술 장로(정읍중앙교회)를 전북한우육종협동조합 이사장실에서 만났다. 박승술 장로는 군에 입대하여 전주 35사단에서 훈련 받던 중 조교가 소대별로 5명씩 집합하라고 해서 조교의 구령에 따라 처음으로 교회에 갔다. 강원도 철원 벽골부대에 배치되어 철책 근무를 하면서 새벽이 되면 북한 들녘을 지나는 기차 소리와 함께 새벽 4시에 민통…
2024-03-02
크리스천
윤명한 장로 한일장신대에 1천만 원 기부
윤명한 장로(남원신흥교회 원로 94세)가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에 발전 기금을 쾌척했다. 윤 장로는 지난 2월 1일 오전 배성찬 총장을 예방해 대학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 했다. 윤장로는 배총장의 모교회인 남원신흥교회 원로장로로, 남원노회 장로회 장을 역임했으며 2001년 신흥교회에서 은퇴했다. 6.25전쟁 발발 이틀 후 입대한 윤장로는 1.4 후퇴 당시 대퇴부 관통 부상을 입는 등 수많은 …
2024-02-26
크리스천
“환자 돌보는 일이 사명, 주께 대하듯 할 것”
정지훈 장로(대흥침례교회) 전주 효자동 척추수술전문 우리들병원을 찾았다. 밝은 표정의 정지훈 원장 (대흥침례교회 장로)의 진료실 메모판의 이사야 4장 10절 말씀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정지훈 원장은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을 인간의 힘으로 100% 완치를 할 수 없다며 의사로서 모든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 하며 기도하게 된다면서 이 성구의 말씀을 묵상하며 26년 넘게 환자를 치료 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