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목회자 6 페이지
광복 허락하신 하나님께 통일위해 기도를
코로나 이후 첫 연합 예배에 기대 전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서종표 목사는 “분단 78년을 맞는 금년에 는 통일이 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도내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기도해 야 한다”라며, “도내 3,600여 교회가 함께 모여 민족의 아픔을 극복하고, 광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제78회 광복절연합예배는 코로나 확산으로 지난 3년간 한국교회와 성도 들이 신앙의 어려움…
2023-08-05
“교권-학생인권 함께 보장 전북교육인권조례 제정”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지난 1년 동안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왔다. 기독교인으로서 성실하게 직무에 충실해 온, 서 교육감을 만나 그가 소망하는 전북 교육의 미래에 대해 들어보았다. -지난 1년간 교육감으로서의 삶은 어떠셨습니까? “지난 1년 저의 스케줄이 공식적인 것만 해도 하루에 많을 때 12~15개, 보통은 8개~10개에 달했습니다. 제가 전북대학교 총장 시절부터 깨달은게 있습니다. 전북대 입학생 학력이 매년 …
2023-07-29
“복음의 걸림돌이 되는 학문과 지식은 배설물처럼 버리는 지적 회개 있어야”
전 창조과학회 회장 한윤봉 장로 지난달 21일 열린 군산기독교연합회 목회자 세미나에서 ‘창세기는 사실이 다’주제로 강의한 전북대 석좌교수 한윤봉 장로를 만나 창조론의 중요한 논점에 대해 물었다. -성경의 기록이 모두 과학적이라고 생각하는지? “주야가 바뀌는 것은 지구 자전의 결과이며, 계절이 바뀌고, 놀랍게도 모세는 현대 천문학 지식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 천문학에서 밝혀진 과학적 사실들과 일치하는 내용을 간결하지만 놀라…
2023-07-12
“기도하며 여성의 건강한 삶 위해 최선"
두재균 집사(전주안디옥교회)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이면서 환자를 위해 의료기구를 연구하고 개발하며 ‘의학계 에디슨’이라 불리는 전주 소피아여성병원 두재균 원장(전주안디옥 교회 집사)을 만났다. 그를 만나기 위해 원장실에서 치료가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지난 시절 사진과 상패 그리고 특허인증서 등 벽을 장식 하고 있는 많은 자료들을 보면서 두재균 원장은 의사이기보다 치료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연구자로 다가선다. -. 산부인과를 전…
2023-05-27
“교회 신뢰 회복위한 문화선교 중요
안복환 집사(전주안디옥교회) “기독교 문화예술을 부흥 발전시켜 가는데 일익을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복환 집사는 공연과 전시회, 세미나 등을 마련해 기독문화 창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그 일환으로 오는 12월 중에 한 국소리문화의전당이나 한옥마을에서 2022 기독교문화예술대축제를 열 계획이라고 했다. 안 대표는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태어나신 그날이 바로 성탄절이다. 온 인류가 기뻐해야 할 성탄절…
202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