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며 여성의 건강한 삶 위해 최선" 두재균 집사(전주안디옥교회)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이면서 환자를 위해 의료기구를 연구하고 개발하며 ‘의학계 에디슨’이라 불리는 전주 소피아여성병원 두재균 원장(전주안디옥 교회 집사)을 만났다. 그를 만나기 위해 원장실에서 치료가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지난 시절 사진과 상패 그리고 특허인증서 등 벽을 장식 하고 있는 많은 자료들을 보면서 두재균 원장은 의사이기보다 치료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연구자로 다가선다. -. 산부인과를 전… 2023-05-27
“교회 신뢰 회복위한 문화선교 중요 안복환 집사(전주안디옥교회) “기독교 문화예술을 부흥 발전시켜 가는데 일익을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복환 집사는 공연과 전시회, 세미나 등을 마련해 기독문화 창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그 일환으로 오는 12월 중에 한 국소리문화의전당이나 한옥마을에서 2022 기독교문화예술대축제를 열 계획이라고 했다. 안 대표는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태어나신 그날이 바로 성탄절이다. 온 인류가 기뻐해야 할 성탄절… 202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