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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 기도하고 말씀 배우며 흩어지면 전도” 윤정원목사(열방축복교회) 익산열방축복교회(담임 윤정원 목사)는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백석교단의 심웅기 목사를 초청하여 ‘사명자 회복 부흥성회’를 열었다. 윤정원 목사는 이번 부흥회가 침체된 신앙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다시 확인하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윤 목사는 “이번 집회의 주제는 ‘오직 은혜, 오직 예수’이다. 모든 성도가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고 예수 그리스도만 붙드는 믿음을 회복… 2026-08-08
예수 시선으로 사회 약자 위한 교정선교 앞장 정성호목사(전주하가교회) 정성호 목사(전주하가교회)는 교정 선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섬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시선과 마음을 오늘의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담안선교회의 사역은 이사야 61장 1~3절, 마태복음 25장, 히브리서 13장 말씀에 두고 있다. 정성호 목사는 “담안선교회의 출발점은 사람의 마음이 아닌 예수님의 마음”이라며 “성경이 예수님의 시선이 머무는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묵상에서 사역이 시작됐다”라… 2026-07-25
‘다세모 캠프’ 19년째 진행하며 청소년 사역 앞장 윤석호목사(전주우리교회) 전주우리교회(담임 윤석호 목사)가 지난 6월 28일 주일예배 시간에 개최 한 ‘새생명전도축제’를 통해 300여 명이 예배에 참석하는 결실을 맺었다. 교회는 이번 축제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복음 전도와 함 께 교회에 모두 정착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고 있다. 윤석호 목사는 “6월 28일 주일예배 시간에 진행한 새생명전도축제에 300 여 명이 참석해 성전이 가득 채워지는 은혜를 경험했다”… 2026-07-25
“가족과 교회 개척 2년 만에 200명으로 늘어” 이재식 원로목사(동현교회) “나의 비전과 꿈은 교회 개척입니다. 하나님께 교회를 개척해 올려드리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습니다.” 전주동현교회 이재식 원로목사는 자신의 목회 인생을 한마디로 ‘교회 개척의 역사’라고 말했다. 그에게 교회 는 단순한 예배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열매였다. 이재식 원로목사는 교회 개척 후 단기간에 부흥 성장한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하심 때문이었다며 그저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 2026-07-09
“교인들 기도 힘입어 선교 목회에 힘써” 노사무엘 목사(전주은진교회) 전주은진교회는 지역 교회를 넘어 국내외 선교에 집중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18년째 목회를 이어가고 있는 노사무엘 목사는 자신의 사역을 한마디로 ‘선교하는 목회’라고 정의 한다. 노 목사는 “저는 하나님께서 선교하는 목사로, 특별히 행정적 목회자이자 선교 행정가, 선교 전략가로 세워주신 것 같다”라며 “직접 선교지로 나가는 선교사는 아니지만, 선교를 계획하고 지원하며 교회와 선교지를 연결하는 사역… 2026-06-30
“원로회 이끌며 나라와 교회위해 중보기도” 임건호 목사(전주으뜸교회) 합동 전북원로회 회장 임건호 목사 는 공직자에서 목회자로 인생의 방향 을 전환한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은퇴한 목회자들의 교제와 기도 모임인 전북원로회를 이끌며 지역 교회와 나라를 위한 중보 사역에 힘쓰고 있다. 임 목사는 “원로회는 전북 지역 각 교회에서 시무하다 은퇴한 목사 부부들의 모임”이라며 “회원들이 함께 교제하며 나라와 민족, 총회와 산하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공동체”라고 소개했… 2026-06-20
“연합과 협력으로 복음을 확산하고 사회 기여를” 정석동 목사(전주창성교회) 전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정석동 목사(전주창성교회)는 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통해 복음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연합회의 중요한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주시기독교연합회는 지역 교회들이 하나 되어 예배하고 기도하는 연합의 장을 마련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라며 “지난 부활절연합 예배에 이어 오는 6월에는 전북기독 교총연합회와 함께 6.25 연합예배를 드리고, 8.15 광복절 … 2026-06-11
“사랑으로 세상을 향한 교회 역할 회복해야” 고영완 목사(군산늘사랑교회) 전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에 취임한 고영완 목사는 “대표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두렵고 떨리는 마음” 이라며 “임기 동안 하나님 앞에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고 충성스러운 종으로 서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고영완 목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직분의 무게를 강조하면서도, 지역 교회와 한국교회를 섬기는 자세로 연합회 운영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그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으로 ‘사랑’을 강… 2026-05-30
“가정에서 삶과 신앙 바로 설 때 교회도 바로 서” 김대성 목사(전주서일교회) 전주서일교회 김대성 담임목사는 자신의 목회 여정을 돌아보며, 부르심 앞에서의 갈등과 순종의 과정을 담담히 풀어냈다. 김 목사의 목회는 타인의 권유에서 시작됐다. 1990년대 초, 오랜 기간 찬양사역자로 활동해 온 그는 주변 지인들의 추천을 받으며 목회의 길을 고민하게 됐다. 학창 시절부터 찬양 의 은사를 받아 리더로 섬겼고,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악기를 다루며 찬양을 인도했다. 군 복무 중에도, 제 … 2026-05-23
“교회가 거룩하고 성숙함으로 하나님 뜻 구해야” 김형래 목사(행복한우리교회) 합동 전북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에 취임한 김형래 목사(행복한우리교회)는 교회의 본질 회복과 사명 감당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회장 직분을 맡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 라며 “임기 동안 맡겨진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먼저 목회자들의 자기 성찰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이 시대의 목회자는 먼저 자신을 돌아보며 교회와 목사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온전히 수행하고 있… 2026-05-09
“성장보다 교인들의 삶의 방향에 초점 맞춰” 통합 전주노회장 김경근 목사(나눔의교회) 통합 전주노회장 김경근 목사는 지난해 10월 전주노회장에 취임한 이후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하며 노회를 이끌어왔다. 그는 “취임 후 벌써 6개월이 지났는데, 돌아보면 상당히 바쁜 시간이었다”라며 “노회장이 되면 꼭 해보고 싶었던 일들이 있었지만 여건상 충분히 펼치지 못한 점은 아쉽다” 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러나 아쉬움에 머무르지 않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김 목사는 “남은 기… 2026-05-02
“선교사가 전한 복음과 교육, 세계로 환원” 신흥목장회 회장 박찬섭목사(나눔의교회) 전주신흥학교 출신 목회자와 장로들의 모임인 신흥목장회(회장 박찬섭 목사)가 인도네시아 숨바섬에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포함한 ‘숨바신흥학교’ 건립에 나서며 교회의 선교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숨바신흥학교는 오는 6월 말 준공식을 앞두고 있으며, 7월 13일 개학을 목표로 준비가 진행 중이다. 유치원은 이미 지난해 7월 개학해 운영되고 있고, 초등학교는 현재 학생 모집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2026-04-25
국가식품클러스터 신비바이오와 투자협약 355억 투입 시설구축 140명 고용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7일 익산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신비바이오와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협약을 체 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비바이오는 국가식품클러스터 내에 355억 원을 투 자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140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 도와 익산시 등이 지난 7일 (주)신비바이오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 2026-04-11
사계절 김치 명인 마스터 클래스 운영 익산시가 김치 명인의 노하우를 직접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사계절 제철 재료를 활용한 김치 담그기 교육을 통해 시민 참여형 미식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익산시는 오는 16일 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사계절 명인 김치 마스터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익산시가 지난해 처음 지정한 김치 명인의 전문성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전통 김치 제조 기술을 직접 배우는 체험형 강… 2026-04-11
“교회 초기 자생적 신앙공동체 전통 보여줘” 방관전 목사 합동 총회가 전북 지역 교회 세 곳을 한국기독교역사사적지로 지정하고 감사예배와 지정식을 진행했다. 지역 교회의 신앙 유산을 보존하고 한국교회 초기 복음 전파의 발자취를 재조명하기 위한 취지다. 총회 역사위원회는 지난 3월 6일 전주중인교회에서 역사사적지 지정 감사예배와 지정식을 열고 전주중인교회와 구이중앙교회, 전주유상교회를 각각 역사사적지 제48·49·50 호로 지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역사 위원회 위원들과 전북…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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