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기아대책 호프컵 국가대표로 선발 ‘영예’
전북글로벌유소년축구단(대표 김태영 목사. 장동교회) 소속 선수 3명이 2027 기아대책 호프컵(HOPE CUP)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왼쪽부터 서윤, 마리아, 김수연 선수
국가대표에 선발된 선수는 내년 중학생이 되는 서윤, 마리아, 김수연 선수 다.
이번 선발은 선수 개인의 뛰어난 실력은 물론, 전북글로벌유소년축구단이 꾸준히 추진해 온 체계적인 훈련과 인성교육의 결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 김태영 목사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이 선수들에게 더 큰 꿈과 비전을 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국제무대에서도 대한민국과 전북글로벌유소년축구단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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