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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글로벌유소년축구단 소속 선수 3명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7-20

기아대책 호프컵 국가대표로 선발 ‘영예’

 전북글로벌유소년축구단(대표 김태영 목사. 장동교회) 소속 선수 3명이 2027 기아대책 호프컵(HOPE CUP)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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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서윤, 마리아, 김수연 선수

국가대표에 선발된 선수는 내년 중학생이 되는 서윤, 마리아, 김수연 선수 다. 

이번 선발은 선수 개인의 뛰어난 실력은 물론, 전북글로벌유소년축구단이 꾸준히 추진해 온 체계적인 훈련과 인성교육의 결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 김태영 목사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이 선수들에게 더 큰 꿈과 비전을 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국제무대에서도 대한민국과 전북글로벌유소년축구단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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