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사랑의장기기증, 캠페인 벌여
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전북지부(지부장 문병호 목사)는 지난 10일
군산 인문학 창고 정담 먹방이 하우스 앞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첫 장기기증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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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올 2026년 한해에 장기기증운동의 주요 사업인 신장투석환
자들의 신장투석 요양사업장인 제주 라파의집 운영이 중단되지 않도록 천
사(1004) 후원자 연결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
이날 캠페인 중에 군산 관광을 온 A씨 는 “신장 투석환자들의 투석전문 요
양 쉼터가 후원자가 급감하여 운영이 어려워 투석환자들이 제대로 투석 요
양을 받지 못하여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작은 후원이지만 천
사 후원자로 참여하게 되어서 뿌듯했다” 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지부장 문병호 목사는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제주 라파의집 운영이
지난해부터 급격하게 후원이 줄어들어 정상적인 운영에 많은 차질이 생겨
신장투석환자들의 신장투석 대기가 계속 되고 있어 요양 쉼터를 필요로 하
는 환자들이 제때에 투석을 받지 못하여 애 태우고 있는 현실이다”라며 “이
요양 쉼터를 정상화하기 위해 도내 교회들과 교계 단체와 성도 여러분들의
적극 적인 천사 후원 연결운동에 참여 해주 시기를 간절히 요청드린다”라
고 교계의 관심과 후원을 호소했다.
장기기증 후원 제주 라파의 집 천사 후원은 063) 461-1102, 010-4658-
6200 지부장 문병호 목사
/강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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