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전북본부(지부장 문병호 목사)는 새생명 잇
기 생명나눔 캠페인을 활성화 하고있다.
지난 6일에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군산 호국현충묘지에서 유관기관 관
계자들과 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생명 나눔, 새생명 잇기 홍보 캠페인을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펼치며 호국의 정신을 생명나눔, 새 생명 잇기로 승
화하는 홍보 활동을 했다.
또한 이날 장기기증 전북지부는 남군산교회(이신사 목사)와 무료 국수나눔
봉사활동에도 함께했다.
지난 14일 오후 3시에는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23회 사랑의 대
음악회를 열고 생명나눔운동의 범시민과 함께 하는 감동의 음악회를 가졌
다.
이날 사랑의 대음악회에는 지역 공공 기관 및 협력 유관기관, 학교, 단체,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사랑의 장기기증운동의 범시민 참여 홍보를 높
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부장 문병호 목사는“사랑의 장기기증운동은 예수 사랑실천 운동 일환이
다. 도내 모든 교회가 생명나눔, 새생명 잇기 후원과 홍보 캠페인에 적극적
인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강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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