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지난 23일 전주교도소에서
담안선교회(정성호목사)가 신전주교회와 함께 지난 23일(화) 오후에 전주 교도소에서 상반기 세례식이 있었다.
이민종 목사(추동교회) 집례로 열린 세례식에서 강인곤 외 7명이 세례자 서약을 한 후 사회자가 이들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김상기 목사(신전주교회 원로) 이민종 목사, 정성호 목사, 이기영 장로가 집례위원으로 참여했다. 이어 사회자의 세례자 공포 후 세례 증서와 선물을 증정했다.
아이노스찬양팀의 특송 후 최성은 목사(새벽을 여는 교회)가 요한복음 6장 48절 성경말씀을 낭독하고 이민종 목사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란 제목으 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성찬식을 열고 찬송 후 김상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오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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