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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수 유희태 장로(봉동중앙교회)는 지난달 20일(목) 오전 11시 삼례 우석대학교 본관 23층에 설치한 ‘W-SKY 23’문화전망대에 CBMC(기독실 업인회) 완산지회(회장 김형식) 회원들을 초청했다.
유 장로는 이날 문화전망대를 소개하며 “앞으로 국내 대표적인 군 지자체 와 대학교 협력 추진사업 모델인 ‘완주, 우석대W-SKY 23’이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우석대학교와 함께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종교 단체에서도 각종 세미나 행사를 이곳에서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했다.
유 장로는 또한 “매일 새벽기도를 마치고 아내와 함께 완주 지역의 이곳저 곳을 땅밝기 하면서 ‘내가 계획 할지라도 인도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나 를 인도하여 주실 것을’기도하고 있다.”라며 하나님께서 주신 군수의 사명 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했다.
CBMC 완산지회 회원들은 이날 전망대와 부속 시설들을 돌아보고 우석대 근처에 위치한 삼례문화예술촌을 들러서 전시장과 공연장을 관람하기도 했다.
/오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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