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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C전주지회, 중앙회 모범 지회상 받아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4-03-02

김영주 지도목사도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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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MC전주지회(회장 김봉룡)가 지난 2월 16일(금) 사)한국기독실업인회 제 57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모범지회상을 수상했다. 


 전주지회는 지난해 판문점 방문, 길거리 성탄축제, 미자립교회 삼계탕봉 사, 겨울연탄나눔, CBS와 성지순례여행, VIP초청만찬, 전주대 유학생 초청 체육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2023년 전국지회 중 모범지회로 선정됐다. 


 이날 한국기독실업인회는 우수지회와 회원에게 전도상, 양육상, 지회창립공로상, 지회봉사공로상, 모범연합회상, 모범지회상, 회원확대상, 지도목사 공로상, 특별공로상, 연합회장 공로상을 수여했다. 


 전도상은 3명의 회원이, 지회 창립상은 9개 지회장이 수상했으며 모범연 합회상은 서울남부연합회가, 모범지회상은 전주지회가, 세계대회 공로상에 는 서울영동지회와 의정부지회가 수상했으며 지도목사 공로상에는 20년 이상 지회를 위해 헌신해 온 전주지회 김영주 목사(전주기쁨넘치는교회 담임) 외 5개 지회 지도목사가 수상했다. 


 전주지회는 또한 15명의 회원을 영입하여 전주온고을지회 등 10개 지회와 함께 회원확대상도 수상했다. 


 모범지회상을 수상한 전주지회의 87 명의 회원은 매주 수요일 아침 6시 30 분에 풍남관광호텔에 모여 기도회를 갖고 있으며 믿지 않는 실업인과 전문 인을 초대하여 교회로 전도하고 회원으로 활동하도록 양육하고 있다. 


 지난해 전주지회장 오정식 장로는 “‘기도하면 됩니다’를 표어로 삼고 모든 회원들이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업들을 추진했다”라며 “각 회원들에게 기업으로 주신 사업장이 복음화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되길 기도한다”라고 밝혔다. 


/장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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