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황등평화교회(임재홍 목사)가 지난 6 일 ‘나눔과 섬김’의 자리를 만들어 목
회자들을 대접했다.
황등평화교회는 매년 이웃교회와 어려운 목회자들을 초청하여 식사로 섬
기며 쌀과 조기, 귤, 달력, 화장지, 바디 로션 등 생필품을 전달해왔다.
임재홍 담임목사는 “목회를 하면서 데살로니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모
토로 삼아 우리 교회는 항상 잔치 집이다. 영의 잔칫집, 육의 잔칫집이
되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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