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감사찬양 올려드리기 위해
이리남중교회(박춘수 목사)가 코로나 19로 중단했던 추수감사 찬양제를
다시 열었다.
이리남중교회 교인들이 지난 16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다양한 의상과 소품으로 꾸미고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이리남중교회는 지난 16일 주일 오후 2시 30분 추수 감사절을 맞아 나눔과
섬김의 사역을 다해 온 교인들이 기쁨과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리기 위해
제9회 추수감사찬양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교회의 각 남선교회와 여전도회에서 준비하고 시니어 플러스
와 청년부에서 동참하여 찬양과 율동, 라인댄스, 오카리나 연주, 연극 등 다
채로운 의상과 소품을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즐거운 추수 감
사절을 보냈다.
심사위원장 박춘수 목사는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
을 보니 심사를 하기가 많은 힘들 것 같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으실 것
이다”라며 심사평을 하며 격려 했다.
이날 추수감사 찬양제를 총괄 준비한 방문기 집사는 “코로나로 멈춘 감사
제가 다시 시작되었다. 한해의 결실을 감사함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으면 한
다.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마무리하는 감사제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
다.
추수 감사제 찬양제는 참여 인원, 호응도, 준비성, 완성도와 팀워크를 기준
으로 채점하여 7여전도회가 우승하여 상금 백만 원을 받았으며 2등 청년
부 칠십만 원, 13, 14, 15여전도회가 공동으로 3등을 차지하여 각각 오십만
원씩 상금을 받았다.
이밖에 장려상 5팀과 다양한 상품을 경품으로 준비하여 성도들에게 나누
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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