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남중교회 추수감사찬양제 다시 열어 > 교회

본문 바로가기

교회

교회

이리남중교회 추수감사찬양제 다시 열어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5-12-01

기쁨과 감사찬양 올려드리기 위해

 이리남중교회(박춘수 목사)가 코로나 19로 중단했던 추수감사 찬양제를 

다시 열었다. 

img_20251201133926.jpg

이리남중교회 교인들이 지난 16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다양한 의상과 소품으로 꾸미고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이리남중교회는 지난 16일 주일 오후 2시 30분 추수 감사절을 맞아 나눔과 

섬김의 사역을 다해 온 교인들이 기쁨과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리기 위해 

제9회 추수감사찬양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교회의 각 남선교회와 여전도회에서 준비하고 시니어 플러스

와 청년부에서 동참하여 찬양과 율동, 라인댄스, 오카리나 연주, 연극 등 다

채로운 의상과 소품을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즐거운 추수 감 

사절을 보냈다. 

심사위원장 박춘수 목사는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 

을 보니 심사를 하기가 많은 힘들 것 같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으실 것 

이다”라며 심사평을 하며 격려 했다. 

이날 추수감사 찬양제를 총괄 준비한 방문기 집사는 “코로나로 멈춘 감사

제가 다시 시작되었다. 한해의 결실을 감사함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으면 한

다.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마무리하는 감사제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

다. 

추수 감사제 찬양제는 참여 인원, 호응도, 준비성, 완성도와 팀워크를 기준 

으로 채점하여 7여전도회가 우승하여 상금 백만 원을 받았으며 2등 청년

부 칠십만 원, 13, 14, 15여전도회가 공동으로 3등을 차지하여 각각 오십만 

원씩 상금을 받았다. 

이밖에 장려상 5팀과 다양한 상품을 경품으로 준비하여 성도들에게 나누

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심은혜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