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군산교회 올해도 추석앞두고 > 교회

본문 바로가기

교회

교회

남군산교회 올해도 추석앞두고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5-10-07

 남군산교회(이신사 목사)가 올해도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했

다. 


남군산교회는 지난 9월 23과 25일 양일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장보기 

행사와 시설복지,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는 ‘추 

석절 사랑의 손잡기’행사를 진행했다. 

img_20251007115012.JPG

         남군산교회가 추석을 앞두고 대형마트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남군산교회는 매년 설날과 추석 그리고 성탄절 등 때에 사회적 약자인 어

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사랑의 장보기 행사와 어르신 식사대접을 하는 선행

을 실천해 지역 사회에 교회의 사랑의 따뜻한 소식으로 좋은 반향을 일으켰

다.

 남군산교회의 추석절 사랑의 장보기 행사는 지역 어려운 150 가정을 선정

해 지역 상품권을 지원하여 추석절 장보기를 돕고 또한 복지시설과 아동복

지시설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갖고 추석 명절에 소외감으

로 자칫 희망을 포기하는 그곳에 교회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담임 이신사 목사는“매년 명절 때면 우리 사회에 약자들과 어려운 사람들 

이 소외감을 더 크게 느낀다. 교회는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을 잡아주 

는 사랑의 공동체로 함께해야 한다” 라며 “교회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 

들을 다 품어 줄 수는 없지만 할 수만 있으면 교회가 이웃과 함께하고 그들 

에게 교회의 따뜻한 사랑의 공동체라는 것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하고 희망 

으로 가까이 가려고 한다. 이런 작은 사랑의 실행이 교회의 자랑이 아닌 교 

회 본모습으로 나아가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강희관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