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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복음살이 1박 2일 여름수련회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7-25 조회 42 댓글 0

군산성광교회 지난 3~4일까지

 군산성광교회(담임 차상영 목사)가 신앙 영성과 더불어 온가족 마음에 활 력이 넘치는 은혜로운 복음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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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성광교회는 서천수련회에서 교회 청년 300여 명이 모인가운데 3040복음살이 1박 2일 여름수련회를 열었다.

지난 3일(금)~4일(토)까지 서천수련원에서 열린 2026 3040 복음살이 1박 2 일 여름수련회에는 교회 청년세대 300여 명이 참가하여 뜨겁게 기도했다. 

담임 차상영 목사는 개회 설교에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 가정 을 지키는 진짜 복음이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위해 뛰고 애쓰지만 인생의 진짜 가치를 높이는 길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정현 목사(서울청암교회)는 모세의 삶을 적용하면서 “우리 인생의 처음 목표와 계획 플랜 A가 무너질 때 답답하지만 이는 하나 님이 백성들을 훈련시키는 것임을 깨닫고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은 하나 님의 백성에게 플랜 B를 열어주신다. 그것이 복음이다.”라며 “복음을 통해 서 인생의 계획과 목표를 세워가는 자는 절대 실패하는 삶은 없으므로 하나 님의 말씀 복음을 붙잡고 하나님께 내 인생을 맡기자”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날 3040 복음살이 여름수련회는 찬양, 말씀, 레크레이션, 어린이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돼 청년세대들의 패기 있고 활력이 넘치는 복음의 한마당이 됐다. 

/강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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