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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참수리교회 6월 월례예배 드려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7-04 조회 89 댓글 0

 전북경찰청 참수리교회는 지난 6월 23일 오후 1시 본교회에서 6월 월례예 배를 드리며 복음과 섬김, 나눔의 사명을 되새겼다. 

이날 예배는 참수리선교회 김광수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해경 회원 이 대표기도를 맡아 경찰 선교와 지역 사회를 위한 기도를 드렸다. 

이어 이리침례교회 조규선 목사가 베드로전서 4장 7~11절 말씀을 본문으 로 ‘만물의 마지막 때에’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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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목사는 설교를 통해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성도들은 더욱 정신 을 차리고 기도에 힘써야 한다”라며 “서로 뜨겁게 사랑하고 받은 은사를 따라 이웃을 섬길 때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신앙은 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봉사를 통해 실천될 때 그 가치가 드러난다”라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경목실장 윤갑철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전북경찰청 참수리선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꾸 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연탄배달 봉사 등 다양한 섬김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김광수 회장은 “예배를 통한 영적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를 섬기는 실천적 신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찰 선교와 이웃 사랑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전개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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