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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기쁨의교회, 장로 6명 등 54명 임직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6-20 조회 154 댓글 0

 익산 기쁨의교회(담임 박윤성 목사)는 지난 3일 수요일 오후 2시에 장로 6명 등 총 54명의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박윤성 목사는 “교회를 섬김으로 받들고 교회의 축복이 되도록 말씀 을 평생 교훈으로 받는 임직자들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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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기쁨의교회는 지난 3일 수요일 오후에 임직예배를 드리며 장로 6명 권사 28명 등 총 54명의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예배는 박윤성 목사 사회로 이리노회 서기 하은성 목사(늘함께하는교회) 기 도 후 이리노회장 이전남 목사(황등서부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꾼’을 주제로 설교에 나서 “하나님의 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아 야 한다. 직분을 주시고 할 일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고 사명에 감사할 뿐 이다. 기꺼이 즐겁게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김으로 봉사해야 한다.”라고 전 했다. 

2부는 김재규 목사(새로남교회) 기도로 6명의 장로 장립, 이성철 목사(선향 교회) 기도로 8명의 집사 장립, 1명 집사 취임, 황해익 목사(만석교회) 기도로 28명의 권사 취임, 천종관 목사(정읍시민교회) 기도로 11명의 명예권사 추대식을 진행했다. 

기념패 증정 후 박상기 목사(남전중앙교회) 임직자들에게, 조태성 목사(청복교회) 교우들에게 권면하고 곽상호 목사(이리성광교회)와 고승학 목사(울산좋은교회)가 축사했다. 

답사에서 장로 임직자 대표 김현중 장로는 “잘할 수 있을지 자문하여 보았 다. 지혜를 구하고 더 많이 기도하며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앞 으로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 기도하며, 지혜를 구하고, 성도들과 임직자들과 함께 든든히 세워져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앞장서 섬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집사 대표 함철호 집사는 “우리가 주인공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인공 이심을 알았다. 내 삶에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앞에 감사드리며 담대하게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 

권사 대표 이은정 권사도 “연약함을 아시고 세워주셨고, 자리에 서며 감사 보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섰다. 명예가 아니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 도하며 충성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은 박석일 장로 인사 및 광고, 김해귀 목사(향기교회) 축도로 마쳤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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