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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사역자 신앙과 삶이야기 나눠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3-28

 전주산돌교회(담임 이영재 목사)가 지난 8일 오후 1시 30분 ‘홍광식 장로의 브릿지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교회 찬양대 사역자들이 신앙과 섬김의 이야기를 나누는 간 증 형식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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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광식 장로가 아름드리찬양대 유한나 집사와 찬양 사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행사에는 산돌교회에서 지휘와 찬양대 사역으로 섬기고 있는 아름드리찬 양대 유한나 집사, 바라봄찬양대 신도진 집사, 하늘이슬찬양대 이동영 목사 가 출연해 찬양대를 섬기며 경험한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나눴다. 

출연자들은 각자의 사역 현장에서 겪은 에피소드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의미를 소개하며 참석자들과 신앙적 공감을 나눴다. 

특히 찬양대 사역이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공동체 신앙을 세우는 중요 한 사역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찬양과 간증을 이어갔다. 

이날 콘서트는 이주용 전도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말씀 나눔도 함께 이어 졌다. 

프로그램의 감독과 진행은 ‘브릿지콘서트’를 기획한 홍광식 장로가 맡았다. 

홍광식 장로는 “이번 브릿지콘서트는 찬양대 사역자들의 삶과 신앙 이야기 를 통해 성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도록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식의 신앙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 공동체의 소통 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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