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신광교회 바둑.장기교실 운영
시니어 바둑.장기교실이 이리신광교회3층에 마련됐다. 시니어 바둑. 장기 교실은 시원한 냉방과 함께 커피 등을 준비하여 65세 이상 익산시 어르신들이 함께 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지금은 홍보 기간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지는 않지만 하루 두, 세팀이 모여 바둑과 장기를 두며 취미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리신광교회 문화체육국(이영록 장로) 시니어팀에서는 고리걸기, 투우 등 민속경기와 장기, 바둑을 즐길 수 있도록 장소를 마련하고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있다.지금은 65세 이상의 어르신들도 사회활동을 많이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지 못하고 있어 교회가 참여를알리는 홍보에 열중이다.
교회 관계자는 현재 장기와 바둑을 두러 오는 어르신들의 수준이 높고 민속경기에 참여하는 어르신들 또한 상당한수준의 경기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
시니어 팀장 심대섭 집사는 “시니어 바둑. 장기 교실은 올해 말까지 장소를 사용하기로 되어 있어 열심히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활성화 돼야 내년 다시 교회로부터 장소를 허락 받을 수 있다”면서 “교회 주보에도 올리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알리고 있다. 많은 어르신들이 우리 교회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복음에 더 가까이 다가서서 마음을 여는 역사들이 일어나기를 기원하고 있다”고말했다.
/심은혜 기자
<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