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설립 22주년 기념 400여명 참석
전주한동교회(담임 김동하 목사)가 지난 6일 설립 22주년 감사‘지역주민 초청 섬김의 삼계탕 잔치’를 벌였다. 한동교회는 40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악.율동 등의 공연을펼치고 현장에서 조리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행사에는 전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축하의 인사를 나누어 분위기를 더욱 돋우웠다. 한동교회는 평소에도 이웃섬김 행사를 진행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교회로 알려져 있다.
담임 김동하 목사는 “행사로 인해 주민들이 교회와 가까워졌는데 때가 되면 관심을 갖고 기다리고 있어 흥미롭다”면서 “자발적으로 교회의 행사와 섬김을 즐기고 교회를 이해하는 주민들이 늘어가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