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문교회(담임 김석호 목사)는 지난 10월 29일 장로 장립 4명, 장로취임 1명, 집사 장립 12명, 권사 취임 21명의 집사 권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김석호 담임목사 인도로 박병태 장로 기도, 임덕순 목사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 제목의 설교후 노회장 정부근 목사 축도로 마쳤다.
2부 김석호 목사 인도로 진행된 임직 및 취임식은 김석호 목사가 임직자에게 웨스트민스터 신도 개요서 등을 묻고 임직자들이 답한 후 교우들에게 주안에서 존경과 위로와 복종의 맹세를 묻고 답을 들었다. 이어 장로 및 집사 장립을 위한 안수기도와 악수례를 행한 뒤 공포했다.
3부 권면 축하행사에서는 부노회장 정운주 목사 권면, 윤남철, 윤희원 목사 축사, 서문교회 장로일동 축가, 나영환 장로 임직패 수여, 윤희식 장로 답사, 은홍기 장로 인사 및 광고에 이어 김석호 담임목사 기도로 마쳤다.
정읍백암교회(담임 이연태 목사)도 설립 65주년 및 임직감사예배를 지난달 27일 교회 본당에서 드렸다.
1부 예배는 이연태 목사의 사회로 정화조 목사(오공)의 기도, 사회자의 갈라디아서 2장 9절 성경봉독, 임종삼 목사(승리)의 설교와 기도로 마쳤다.
2부 임직식은 김옥경 목사(매계)의 장로 안수기도, 한광범 목사(태인)의집사 안수기도, 홍순국 목사(성민)의 권사 취임 및 추대기도, 이민영 목사(남산), 한용택 목사(전주 경향)의 임직자와 교인들에게 권면기도, 이삼규 목사(낙양), 이강출 목사(산외)의 축사, 유영호 목사(용상)의 축도로 마무리 했다.
백암교회 담임 이연태 목사는 “백양교회 설립 65주년을 하루같이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교회가 힘들거나 즐거우나 모든 것을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도로써 교회를 지켜주신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임직자는 시무장로 임직 조용기, 집사 임직 이강수, 권사 취임 이요순, 이강희, 김옥자, 이정자, 소정숙, 명예권사 추대 박인순, 조광자, 이양순, 한경자 등 11명이다.
/장해영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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