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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안성교회 임직식

전북기독신문 입력 2018-10-24

  군산금성교회(담임 황인천 목사)는 지난 7일 일 오후 3시 성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창립 66주년을 맞아 원로장로로 5명을 추대하고 장로 2명, 안수집사 3명의 임직식을 가졌다.
담임 황인천 목사는 “66년의 역사를 지닌 금성교회가 새로 세워지는 분들과 힘을 합해 신앙안에서 부흥과 발전해 나가는 교회가 되길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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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황인천 목사 목사 인도로 송택근 장로 기도, 증경총회장 최부옥 목사‘잘되는 교회의 직분자들’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2 장로 임직식은 황인천 목사 인도로 예식사와 서약을 받은 후 김이기 목사등 안수 기도, 공포, 성의착용, 악수례, 임직패를 증정했으며 3부 안수집사 임직식은 임직자 서약을 받은 김성수 목사 안수기도후 선언과 악수례, 임직패 증정이 있었다. 4 원로장로 추대식은 증경노회장 이일성 목사가 기도하고 장철희 목사 축사, 이정수 로 임직자 대표 인사, 한인수 장로 광고, 노회장 임광희 목사 축도로 마쳤다.

안성교회도 66주년을 맞아 지난 14일(주일)오후 3시 목사 위임식과 집사임직, 권사 임직,권사취임, 집사은퇴, 명예권사추대식을 가졌다. 예배는 노회장 구현수 장로 사회로 이재순 목사(삼고교회) 기도, 정규동 목사(엘림교회) 성경봉독, 한종석 목사(연세교회 원로) “직분의 처음과 나중” 설교 후 최만규 목사 위임식과 1명의 집사 임직, 2명의 권사 임직, 1명의 권사 취임, 1명 은퇴집사, 6명의 명예권사를 추대하고 선포하며 헌신하고 봉사하며 충성할 수 있는 새로운 일꾼들을 세웠다.

 안성교회 위임목사가 된 최만규 목사는 “위임식을 하니 목사 안수 받은 때가 생각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이 생각나는데 격언을 따라 천명을 기다리기 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것이다. 서로 왕래하고 허리가 굽은 상태로 교회를 돌보고 심방을 하며 충성 봉사한 안성교회 교인들과 함께 남은 목회 기간 동안 목회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한수길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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