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봉교회 부임한 안양호 목사
“찬송을 하고 싶은 마음은 왜 드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저희가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크리스천에게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찬송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삶을 살면서 여러분들이 찬송하고 싶고 찬양하고 싶을 때 그때그때 바로 찬양, 찬송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것입니다.
위봉교회(담임 안양호 목사) 음악실에서 흘러나오는 기타소리와 열정을 다하는 안 목사의 목소리는 위봉마을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해발 600미터의 위봉교회 신선한 공기와 함께 울려 퍼졌다.안양호 목사는 위봉교회 음악실을 만들고 개방하여 위봉교회에 부임하자마자 음악교실을 열었다.지난 5일 첫 시간이지만 교인들은 찬양으로 영광 돌려 드리기 위해 동참하여 기타에 손을 얹고 찬송하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열심에 열심을 다하고있다.
안 목사는 “당신도 찬송 인도자의 삶을 살 수 있다. 여기에 기타 연주 찬양의 지름길이 있다. 누구나 기타를 단시간에 쉽게 배울 수 있는 지름길을 가르친다.”고 밝혔다.
음악교실은 매일 3시간씩 5일(월)~6일(회), 8일(목)~9일(금)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중. 고. 청. 장년. 목회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강의를 하고 있다. 땀 흘리며 목청껏 찬송하는 수강생들은 12시간 만에 찬송을 배우고 익히며 찬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248기타찬송교실&찬송회복교실에 15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하여 열정을 가지고 가르치는 안양호 목사와 한마음으로 찬양하고 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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