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다움교회(담임 임홍연 목사)가 개척3년반 만에 장로 2명, 권사 2명의 임직과 임홍연 목사 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16일(토) 오후 2시에 교인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담임 목사 취임과 장로 등 임직식 예배는 김현철 목사(성덕교회) 인도로 이일성 목사(풍원교회) 기도 후 장철희 목사(지경교회)가‘여호와 닛시’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장로 임직식은 군산노회장 나신환 목사 인도로 임직자 박대화, 장택범씨의 서약을 받은 후 고영완 목사(늘사랑교회)안수기도, 집례자의 선언후 이강권 장로(부노회장)가 권면했다.
3부 담임목사 취임식은 노회장 나신환 목사 집례로 임홍연 목사 취임서약을 받고, 교인 회중서약을 받은 후 취임선언과 취임기도를 했다. 이어 최두은 목사가 권면하고 차상영 목사(성광교회)가 축사했다.
4부 권사 임직식은 담임 목사 인도로 김정아, 장은경씨의 서약을 받은 후 임찬오 목사(성남교회) 안수기도에 이어 장화영 목사(직전노회장)가 축사했다.
5부 축하 및 감사의 시간은 임홍연 목사 사회로 다움교회의 지난날의 동영상에 이어 허영길 목사 권면, 윤기원 목사 축사 후 장택범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군산노회부노회장 김기철 목사축도로 마쳤다.
/한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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