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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남중교회 5명 익산삼광교회 3명 장로임직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0-05-28

 이리남중교회(박춘수 목사)는 지난17일 오후 3시에 장로, 집사, 권사 임직식 및 장로 은퇴 명예안수집사, 명예권사 추대식을 가졌다.

 예배는 박춘수 목사 인도로 박준화 장로(이리북문교회) 기도, 연합찬양대찬양, 유종영 목사(영광교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주소서’ 주제 설교 후 5명의 장로, 5명의 안수집사, 13명의 권사 임직식과 2명의 장로 은퇴식, 2명 명예안수집사, 8명의 명예권사 추대식을 가졌다.

 홍성기 장로가 임직자 대표로 “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아론과 훌과 같이, 여호수아와 갈렙 같이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교회 일들을 열심히 하겠다. 교회 확장을 위해 헌신 봉사와 기도하며 함께해주심에 감사하고 섬김으로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강대운 목사(고성교회) 축도로 마쳤다.

 익산 삼광교회(이재정 목사)도 교회창립 68주년을 맞아 명예장로 추대, 장로장립, 권사 취임 예배를 지난 17일 주일 오후 2시 30분에 드렸다.

 예배는 이재정 목사 집례로 배일호 장로(지방회 부회장) 기도, 권영운 목사(지방회 서기) 성경봉독, 삼광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 후 김일곤 목사(지방회장)가‘비전과 말씀’을 주제로“모세 뒤를 이어 여호수아가 새 지도자가 되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며 두려움에 있을 때 하나님이 찾아와 주셨고 새로운 비전과 말씀을 주셨다. 비전과 함께 복을 주신다고 말씀 하셨다. 삼광교회 새 시대를 준비하며 성전건축하며 새 일꾼들이 세워졌으니 새로운 역사가 열릴 것이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유연구 장로 명예장로 추대식과 3명의 장로 장립, 10명의 권사 취임, 권면과 축사, 답사 시간을 가진 뒤 김찬근 원로목사(함라중앙교회) 축도로마쳤다.

 한편 삼광교회는 모현동에 새 성전 건축 건립 중에 있으며 올 12월 완공된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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