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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촌교회 곽동희-김금용 목사 취임. 은퇴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0-05-28

100년 역사 위얀사 선교사 설립

 100년 역사의 관촌교회가 곽동희 담임목사 취임예식과 김금용 목사 은퇴감사예배를 지난 16일 오후 2시 본교회에서 드렸다.

 관촌교회는 1920년 9월 20일 전주동남지방회(전주, 임실, 남원, 순창) 담임교역자 및 순회교역을 담당했던 위얀사 선교사에 의해 설립됐다.

 기장 전북동노회 임실시찰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행사는 경배와 찬양,담임목사 취임식, 김금용 목사 은퇴감사예배 순으로 진행됐다.

 경배와 찬양의 시간은 임실시찰장 김병길 목사 사회, 임실시찰 회계 이정춘장로 기도, 임실시찰 서기 황진숙 목사 성경봉독(살후2:19,20), 관촌교회 다드림성가대 특송, 증경노회장 홍철화 목사 ‘우리의 영광과 기쁨’ 제목 설교 등 순으로 이어졌다.

 17대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곽동희 목사 취임식은 전북동노회장 백광현 목사 집례, 서야고가 선언, 증경노회장 문홍근 목사 취임 목사에게 권면, 방동교회 이야곱 장로 교인들에게 권면, 곽동희 목사 취임인사, 꽃다발 증정 순으로 마쳤다.

 김금용 목사 은퇴감사예배는 곽동희 목사 집례, 총회 총무 이재천 목사 찬하사, 곽동희 목사 김금용 목사에게 선물증정, 김금용 목사 회고사, 김대천 장로 광고, 전북동노회 농목목회자회특송, 노회장 백광현 목사 축도로 마쳤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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