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김순순 목사 2011년 창립
2011년 1월 창립하여 부흥해 온 주열방교회(담임 김순순 목사)가 지난 5일(화) 목사 위임 및 장로장립, 권사임직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날 교회는 김순순 목사 위임식과 함께 3명의 장로, 6명의 권사를 새 일꾼으로 세웠다. 예배는 김순순 목사 인도로 이주의 목사(늘함께하는교회) 기도, 이호근 목사(노회서기) 성경봉독, 임가희 집사 특별연주 후 정석동 목사(노회장)가 ‘꿈과 비전의 교회’를 제목으로 “하나님은 주열방교회 일꾼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원하신다. 꿈과 비전을 주셨으니 현실화 시켜야 한다. 하나님의 열심을 가지고 꿈을 이루어 가야 한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숙된 일꾼들이 되기 바란다.”고 설교 후 장로 임직식과 권사 임직식이 있었다.
김도경 목사(군산시찰장) 인도로 김순순 목사 위임식 후 김순순 목사 인도로 권면과 축사의 시간을 가지고 김도경 목사(전북기독교총연합회직전회장) 축도로 마쳤다.
이날 김순순 목사는 “장학금이 있어서 신학을 할 수 있었다. 주열방교회가 속해 있는 전북백석신학교를 위해 기도하며, 헌신으로 섬김의 역할을 하며 열방을 향해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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