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운회교회 장로 3명 임직 > 교회

본문 바로가기

교회

교회

군산운회교회 장로 3명 임직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0-05-11

권사 2명 - 안수집사 1명도

 군산운회교회(담임 김탁환 목사)가 지난달 25일 교인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용구,성안경, 이정기 장로등 임직식을 가졌다.

 1부 예배는 김탁환 목사 인도로 강태훈 목사 기도, 오동혁 목사 성경봉독, 송주현 목사(목양교회) ‘충성을 다하자’ 제목의 설교로 마쳤다.

 2부 장로임직 및 권사 추대식에서는 이동주 목사(대야중동교회) 장로 안수기도, 전광희 목사(옥성교회) 권사추대기도(이정숙, 이재경), 석경식 목사(발산제일교회) 집사안수기도(정충근) 후 당회장이 공포했다.

 이어 김정식 목사(안디옥교회) 장로 집사 권사 에게 권면, 백종성 목사(서부교회) 교우들에게 권면 했다.

 3부 원로 추대 및 은퇴식은 박정현 목사(두란노교회 원로)가 이종화 원로장로를 위한 추대 기도, 이대수 목사(영생교회 원로) 공로권사 추대 기도, 당회장의 공포 후 이재균 목사(충진교회 원로) 격려사가 이어졌다.

 4부 축하와 감사시간에는 최규철 목사(평강교회) 축사, 임창무 목사(에녹교회) 축사, 담임목사 기념패 증정, 이정기 장로 답사가 있었다.

 담임 김탁환 목사는 “운회교회 46년의 역사 가운데 오늘까지 교회를 열심히 섬기며 본당을 크게 신축하여 하나님께 드리며 아들 내외 김희균 목사 가족을 오세아니아 지역 바누아투섬으로 파송하여 선교사역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라종래 목사(삼광교회) 축도로 마쳤
다.


                                                                                                                                      /한수길 기자

                                                                           <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