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호 목사위임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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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열린교회(고명호 목사)는 지난5일 오후 예배당에서 목사위임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장 전북노회 위임국(노회장 이민규 목사,위임국장 조무영 목사)주관으로 드린 이날 예배에는 목회자,성도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서기 김희성목사(성지교회)가 기도,회의록 서기 박정수 목사(섬김의교회)가 딤전4:4-6 성경봉독,증경노회장 윤희원 목사(효성교회)가 ‘무엇으로 성도를 깨우칠 것인가?’제목으로 설교했다.
안수기도에는 증경노회장 최병석 목사(구이중앙교회),송기준 목사(팔복중앙교회),부노회장 강창용 목사(양동교회), 부서기 유정훈 목사(구미중앙교회) 등이 참여했다.
증경노회장 최상언 목사(새찬양교회)와 노회 전 서기 석명규 목사(한소망교회)는 권면에서 “임직자들은 교회 양무리의 본이 되라”면서 “교회는 찬양대와 같다. 화음을 잘 잡아주는 역할을 감당하는 열린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회 전 감사부장 최병철 장로(광주중심교회)는 축사에서 “직분을 맡기신 분은 주님이며 그 은혜에 감사해야 한다”면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회 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명호 목사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일꾼을 세워 가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늘 이 귀한 예식을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린다”면서 “은퇴식을 가진 세분의 이름을 꼭 기억해 주시고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잘했다는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위임,임직 및 은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목사위임 고명호 △장로장립 이기운 △집사안수 이헌수 이종희 △권사취임 진연주 김은주 백 옥 △장로은퇴 남정길 홍기옥 양 희 /하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