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장로 1명등 임직식도 열려
김제금산교회 김종원 목사와 와 전주열린교회 고명호 목사가 위임식을 가졌다.
김제금산교회는 김종원 목사 위임 및 공균 장로 장립 예배가 지난 11월 21일 오후 2시 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김제노회 위임국장 임영생 목사사회, 부노회장 강득상 장로 기도, 동명교회 양병국 목사 성경봉독(출15:22-27), 송지동교회 장현식 목사 ‘한 나무를 물에 던지니’ 제목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설교에서 장현식 목사는 “출애굽기 15장에서는 모세와 미리암의 찬양이 나온다. 이스라엘은 바로 및 애굽에서 자신들을 해방시킨 하나님의 능력을 노래와 시로 찬양한다”며 “이스라엘 앞에는 이제 걱정이 없어 보인다. 그런데 그 기쁨이 걱정으로, 원망으로 변하는 데에 3일이었다”고 강조했다.
장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라며 “마라의쓴물 앞에서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깨어 기도하며 말씀으로 승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장로장립은 당회장 김종원 목사 사회, 남양교회 김갑수 목사 장로장립기도, 김종원 목사 공포, 도장교회 임성재 목사 장로권면, 평사교회 백영현 목사 교인권면 등 순으로 이어졌다.
목사위임은 위임국장 임영생 목사 서약 산돌교회 강동현 목사 위임기도, 임영생 목사 공포,대선교회 최준환 목사와 성덕중앙교회 문오현 목사 권면(목사와 교인), 전 금삼교회 이인수 목사 격려사, 김제노회장 박인식 목사 위임패증정,김종원 목사 인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감사와 축복의 시간에는 임영생 목사 사회, 김종원 목사 공균 장로에게 임직패증정, 평사교회 구경숙 사모 축가, 공균 장로 광고, 노회장박인식 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종원 목사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에 최선을 다하겠다. 무엇보다 말씀 연구에 성실히 임하며 성도와 교회를 섬기고 사랑하며 거룩한 몸 된 교회를 이루어 가겠다”며 “다음 세대 사역에도 힘써 노력하겠다. 기도와 관심을부탁한다”고 했다.
전주열린교회 도 지난 5일 오후 예배당에서 고명호 목사위임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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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전북노회 위임국(노회장 이민규 목사,위임국장 조무영 목사)주관으로 드린 이날 예배에는 목회자, 성도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명호 목사 위임과 함께 이기운 장로 장립과 집사 3명, 권사 3명이 임직했으며 3명의 장로가 은퇴했다.
서기 김희성목사(성지교회)가 기도, 회의록 서기 박정수 목사(섬김의교회)가 딤전4:4-6 성경봉독,증경노회장 윤희원 목사(효성교회)가 ‘무엇으로 성도를 깨우칠 것인가?’제목으로 설교했다.
안수기도에는 증경노회장 최병석 목사(구이중앙교회), 송기준 목사(팔복중앙교회), 부노회장 강창용 목사(양동교회), 부서기 유정훈 목사(구미중앙교회) 등이 참여했다.
증경노회장 최상언 목사(새찬양교회)와 노회전 서기 석명규 목사(한소망교회)는 권면에서 “임직자들은 교회 양무리의 본이 되라”면서 “교회는 찬양대와 같다. 화음을 잘 잡아주는 역할을 감당하는 열린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회 전 감사부장 최병철 장로(광주중심교회)는 축사에서 “직분을 맡기신 분은 주님이며 그 은혜에 감사해야 한다”면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회 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명호 목사는 이날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일꾼을 세워 가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늘 이 귀한 예식을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린다”면서 “은퇴식을 가진 세분의 이름을 꼭 기억해 주시고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잘했다는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임직 및 은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장립 이기운 △집사안수 이헌수 이종희 △권사취임 진연주 김은주 백 옥 △장로은퇴 남정길 홍기옥 양희
/임채영 하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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