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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단비교회 김현일 담임목사 취임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1-09-18

“한생명을 사랑-열정으로 섬길것”

 

 익산단비교회는 지난 12일(주일) 오후 김현일 담임목사 취임예식을 가졌다.


 예배는 문영만 목사(영천교회) 인도로 진창오 목사(꿈너머꿈교회) 기도, 이용진 목

사(옥봉교회) 성경봉독 후 김웅 목사(반석교회)가 ‘창찬받는 교회’를 제목으로 설교했

다. 


 노회장 최성태 목사(신평교회) 집례로 열린 담임목사 취임예식에서는 최두은 목사

(하늘이슬교회), 이해석 목사(만남의교회) 권면, 김일원 목사(동련교회), 권오륜 목사

(발음교회)가 축사했다. 


 김현일 목사는 1978년 군산 출생으로, 한신대 졸업, 한신대 M.Div 졸업, 2009년 목

사 안수(서울남노회) 받은 후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 졸업, The Lutheran 

School of Theology at Chicago, ED.Min 수료(예배학), 능동교회 교육전도사, 발음교

회 전임전도사, 준목, 부목사, 시카고  나눔교회 교육부 담당 목사, 시카고 언약장로

교회 부목사 담임목사 대행, Presbyterian Church of USA, 한인교회 전국 남녀선교회 전국연합회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 총관리자 및 닫는 예배 설교, 기장총회 근무, 발

음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 


 김 목사는 “한 생명에 대해 소중함과 사랑, 열정과 섬김으로 상처 입은 영혼들을 돌

보며 사랑으로 회복케 하여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는 목회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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