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서울 명성교회(김하나 목사) 소금과빛선교회가 지난 20일 익산 법0교회(윤00목사)
를 찾아 5,000만원을 전달했다.
법0교회는 시골교회로 사택과 교회에 아직도 석면이 남아 있고 사택 수리와 수도 문
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하고 있던 중 명성교회와 연결 되어 선교비를 전달 받게 되
었다.
법0교회 윤00목사는 지난 17년동안 사역하며 1년 6개월 동안만 사례비를 받고 자비
량으로 섬겨 오다 건강이 나빠지고 코로나로 인해 재정적으로도 더 힘들어진 것으
로 알려졌다.
익산노회장 이중관목사는 “노회장이 되고 첫 행보를 어렵고 힘든 교회를 돌아보고
농촌교회의 추수할 발판을 보여주셔서 첫 발걸음을 행하게 되었다”며 “명성교회 소
금과 빛선교회는 아름다운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명성교회 소금과빛선교회는 지난 5 월 코로나19로 힘든 교회를 돕기위
해 선교비 100억을 마련한 바 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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