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인침례교회 장로 3명 세워 남군산교회도 권사 8명 집사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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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교회가 목사위임 및 장로 임직식을 지난 11월 28일 오후 3시 본당에서 가졌다.
전주 도심에서 전성교회가 6년 전 혁신도시로 이전하고, 지난해 윤인선 담임목사가
초빙돼 1년 4개월 여 만에 위임식을 갖고, 이종권 장로 등 장로 9명이 임직을 받았
다.
담임 윤인선 목사는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교회 안팎의 많은 부분이 어려운 상황
이다. 이런 가운데서도 교회가 지역사회 안에서 해야 할 사명과 역할을 재인식하고,
역사와 전통을 지켜 가면서 세계복음화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통합 전북노회(노회장 방문술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임직식은 방운술 목사 인
도, 장로부노회장 박삼길 장로 기도, 전주시찰장 김도완 목사 성경봉독(출3:1-5), 전
성교회 찬양대 찬양, 안산제일교회 고훈 원로목사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제목
말씀 등 순으로 진행됐다.
목사위임 예식은 방운술 목사 집례, 서약과 기도 그리고 선포, 위임국장 조병춘 장로
(선임) 위임패 및 선물증정, 정치부장 김동남 목사(목사에게)와 목사 부노회장 전영
복 목사(교우에게) 각각 권면, 전노회장 황세형 목사 축사, 윤인선 위임목사 인사 등
순으로 이어졌다.
장로임직 예식은 윤인선 위임목사 집례, 개식사 및 소개 그리고 서약, 샤론교회 홍성
균 목사 안수기도, 윤인선 목사 선포, 전북노회 장로회연합회장 박홍석 장로 권면, 전
노회장 이동민 목사 축사, 할렐루야 지휘자 박지선 집사 축가, 임직자 대표 이종권 장
로 인사, 당회 서기 이학훈 장로 광고, 증경총회장 정복량 목사 축도로 마쳤다.
남군산교회(담임 이신사 목사)도 제5 대 권사 취임식과 안수집사 임직식을 지난 5
일 오후 2시 30분 본당에서 가졌다.
군산지방회(지방회장 신동원 목사) 주 관으로 열린 이날 임직식에서는 이금순 권사
등 8명, 황성국 안수집사 등 11 명이 임직을 받았다.
감사예배는 이신사 목사 집례, 군산지방회 부회장 박희석 장로 기도, 서기 이양순 목
사 성경봉독(엡2:8-9, 고전4:2), 여전도회중창단 찬양, 지방회장 신동원 목사 ‘충성된
일꾼’ 제목 말씀 등 순으로 진행됐다.
권사취임식은 부회장 현성대 목사 기도, 이신사 목사 서약과 공포, 메달수여에 이어
안수집사 임직식은 신시도교회 최평호 목사 기도, 이신사 목사 서약과 안수례, 메달
수여 순으로 이어졌다.
축하 및 폐식은 남군산교회 주일학교 유치부 축가, 서울대학교 총장 황덕영 박사 축
사, 군산중동교회 서종표 목사 권면(교회, 신임권사, 신임안수집사), 황성국 안수집
사 답사, 운영위원회 서기 김희중 안수집사 광고, 이종기 원로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
를 마쳤다.
신태인침례교회(담임 조대식 목사)는 지난 11월 27일(토)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변희호 장로 등 3명의 장로와 안수집사 2명, 권사 2명 등이 임직을 받았다.
예배는 조대식 목사 사회로 최공호 목사(대리교회) 기도 후 이재영 목사(호남 제일
교회)가 ‘부르심에 대한 자세와 보상’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후 열린 조대식 목사 아들 조신 목사 안수식에서는 박경주 목사(남원 필그림교
회) 안수기도, 이재영 목사 공포, 전북지방회장 장성익 목사(수금교회)가 안수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장로취임, 집사 권사 안수식에 이어 조신 목사 축도로 마쳤다.
/오정식 임채영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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