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새한교회(정경훈 목사)는 지난 15일 월드비전과 함께 ‘에티오피아 에네모레나
에너 식수 위생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새한교회는 저소득층을 위해 김장 김치와 쌀 나눔과 지역 어르신 식사 제공 행사, 다
문화가정을 후원하고 있으며 월드비전과 협력하여 해외 어려운 아동, 가정, 지역을
변화시키기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담임 정경훈 목사는 “지구촌에서 지금 이 시간에도 부족하고 오염된 물로 어려움을
겪고 심지어 사망하고 있는 에티오피아 에네모레나이너 지역의 아동, 가정, 지역사
회에 식수위생 시설을 설치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다”며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해주신 성도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하나님나라 사역을 실천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나윤철 본부장은 “먹는 물을 얻기 위해 학교도 결석하고, 수인성 질병의 어려움
에 노출되는 등 어려움을 겪는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현실을 글로벌 6K 행
사를 통해 공감하 새한교회, 阿식수사업에 1600만원 후원 에티오피아 에네모레나에
너 지역 지난15일 월드비전 전북본부통해 오염수 사망 안타까움에 마음나눠 지난
15일 전주새한교회가 월드비전과 함께‘에티오피아 에네모레나에너 식수 위생사업
후원금’전달식을 가지게 됐다”며 “이와함께 에티오피아 에네모레나이너 지역의 식
수 문제를 해결하고자 후원을 결심해주신 정경훈 목사님과 새한교회 교인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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