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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동산교회(신동진 목사)가 지난달 23일(토) 교회 주차장에서 비전관 착공 감사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양병태 장로(건축위 부위원장) 사회로 유삼종 장로 기도 후 신동진 목사(동
산교회)가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를 주제로 “동산교회는 사람의 생각과 계획으로 세
워진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머릿돌이 되셨다. 머릿돌은 함부로 치우지도 옮길 수도 없
다. 흔들림 없는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세워져야 한다.
새로운 비전관 설립은 건물이 중심이 아니라 성령님이 함께 하시며 성령님이 주시
는 생각과 마음으로 세워져서 서로 연결되어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져 믿음의 도구
로 사용되기를 원한다”고 설교했다.
이어 조기영 장로(건축위원장) 건축개요 및 추진현황 경과보고, 서동주 사장 (무왕
건설 대표) 시공사 인사, 양병태 장로 광고 후 신동진 목사 축도로 마치고 커팅식를
가졌다.
동산교회 비전관은 2019년부터 기도하며 헌금하기 시작하여 3명의 장로와 4명의
안수집사, 2명의 권사가 건축위원으로 구성되어 매주 모여 토의하며 아름다운 비전
관이 건축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관과 어르신들의 쉼터, 차세
대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 신동진 목사와 교인들의 비전을 담고 있다.
비전관은 특화 공간과 교육, 활동의 장을 만들기 위해 1층 카페(망카페), 스터디룸,
놀이방, 2층 노인 교실, 사무실, 휴게실, 야외테라스, 3층 예배실, 특별 활동실, 소그
룹실, 회의실, 4층 예배실, 영상.콘텐츠실, 소그룹실, 회의실, 옥상에는 풋살경기장,
쉼터 등이 들어서게 된다.
동산교회는 ‘나를 세우고, 너를 세우고, 함께 세우고’ 쓰리고를 외치며 비전관 건립
위한 다짐을 새롭게 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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