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길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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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신광교회가 노상길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강문호 목사 부임 감사예배를 드렸
다.
지난 5일 오후2시에 합동 군산노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임시 당회장 한종
욱 목사(등대교회) 사회로 증경노회장 정진관 목사(동부시찰장 서기) 기도, 서기 강
태훈 목사(대현교회) 성경봉독, 임마누엘 성가대 찬양, 한종욱 목사 ‘사명의 연속’ 제
목 말씀과 공포, 증경노회장 백종성 목사(서부 교회)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종욱 목사는 ‘사명의 연속’이 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면서 “노상길 목사님께
서 지난 38년간 신광교회에서 시무하시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님만 바라보
고 달려왔기에 오늘에 이르렀다”라며 “부임하는 강문호 목사님께서도 주님만 의지하
고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강하고 담대 하게 사역을 감당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
했다.
축하예식은 한종욱 목사 사회, 동부 시찰장 석경식 목사(발산제일교회) 추대 및 부임
기도, 한종욱 목사 권면, 김영일 군산시의원(성산교회) 축사, 노영길 원로목사 인사
등 순으로 마쳤다.
담임 강문호 목사는 “열과 성을 다하여 목회에 전념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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