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샘물교회서 터치전도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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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부흥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해 온 터치전도 1박2일 세미나가 지난 14일~ 15일까
지 전주샘물교회(서화평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터치전도 세미나에서는 전주샘물교회 서화평 목사 대표 취임식과 함께 터치전
도 진행 안내에 이어 주계옥 목사의 1강 토양터치, 한남석 목사의 2강 성령터치, 3강
인맥, 친절, 러브, 감동터치, 행정터치-1강 등 순으로 진행 됐다.
대표 서화평 목사는 “터치전도를 통해 교회가 부흥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맥, 친절,
러브, 감동 등 테마터치는 교회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닫힌 전도
의 문을 열어가는 데 소중한 통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날 강의에 나선 주계옥 목사는 “교회다운 교회는 한 영혼을 위해 전도하는 것이
다”라고 강조하면서, “교회는 동풍과 서풍 같은 상반되는 교인들이 있다”고 강조했
다.
그러면서 주 목사는 주어지는 결과가 다르다고 지적하고, 민수기 13장과 14장을 본
문으로 시대적 불신앙을 꼬집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끊임 없는 기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구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처한 상황이 힘들면 곧바로 하나님에 대한 원망을 시작했다”며
“이스라엘 백성이 참으로 어리석어 보이지만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면 다를
바가 없다. 그렇기에 민수기 14장은 우리에게 더욱 큰 교훈을 준다”라고 했다.
/임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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