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많은 것이 복이며 축복 통로 > 교회

본문 바로가기

교회

교회

“자녀 많은 것이 복이며 축복 통로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2-11-13

익산 복된교회 산모교실 개설

  img_20221113182543.jpg


  ‘하나님께서 주신 새 생명의 잉태, 출산, 양육 과정의 낯섦을 극복하고 새 생명을 맞

이하는 과정의 건강과 기쁨을 도모한다.’ 


 익산 복된교회(이재정 목사)가 복된 산모 교실을 개설했다. 예비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결혼을 앞둔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5일 (토)~29일(토) 오전 9시 30분

~11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4주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 상담을 전공한 이재정 목사의 ‘잉태의 축복’으로 시작하여 각 시간 별로 태교

와 양육, 다자녀 양육 경험담, 잉태 과정의 보건 의료, 사람 만드는 가정, 분만과 몸조

리, 우리 아기 첫 나들이(어린이집 보내기), 배냇저고리 만들기 등을 통해 산모 교실

을 마치고 아빠들을 초청하여 결단의 시간을 갖는다. 


 복된교실은 교육과 상담을 전공하고 다자녀를 둔 조인숙 사모(이재정 목사) 도 ‘사

람 만드는 가정’에 대해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


 이재정 목사는 “결혼하여 아이를 잉태하는 일은 축복된 일이고 어려운 일이다. 부모

가 된다는 것은 인생의 최고의 축복이다. 자녀는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주시는 최고

의 선물이며 기업(유산)이다. 


 성경에는 지녀가 많은 것이  이며, 자녀가 부모들의 미래에 축복의 통로가 된다고 말

하고 있다.”라며 “복음을 전할 사명을 가진 성도들에게 육신의 자녀는 중요한 영적 자

원이 될 수 있다. 


 많은 신앙인이 세상 속에서 영향을 미치게 될 때 우리 모두에게 축복을 약속하는 일

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복된교회는 새 성전을 짓고 첫 1호 결혼식을 올린 강대선 성도와 정은혜 성도가 임

신하여 첫 산모교실에 참여하였고 쌍둥이를 출산하여 다자녀가정으로 등록이 돼 교

회 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심은혜 기자

                                                 <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