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이다복 권사 선출
기장 여신도회 익산연합회가 지난 13일(수) 마동교회(이주형 목사)에서 85회 정기총회를 갖고 이다복 권사(동련교회) 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예배는 황성숙 회장 사회로 이다복 부회장 기도, 황혜현 부서기 성경봉독, 4지구연합찬양대 ‘주는 나의 사랑이시니’ 특별찬양에 이어 이주형 목사가 “나는 너희 가운데 섬기는 자로 있노라” 를 주제로 설교했다.
이주형 목사는 “예수 믿는 우리 성도들이 지탄을 받고 있는 이때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참 제자로 살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는 여신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전했다.
천정란 회계 봉헌 기도, 박용규 목사(익산노회신도분과장) 격려사, 전형인 장로((남신도회 익산연합회장), 이미자 권사(여신도회 전국연합회장) 축사, 황성숙 회장 내빈소개, 인금란 목사(전국연합회 총무) 인사, 강신은 서기 광고 후 진창오 목사(익산노회장) 축도로 마쳤다. 회무처리 후 신 임원 선거에 들어가 이다복권사(동련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원은 회장 이다복 권사(동련교회)부회장 고금련 권사(삼기교회) 서기 문현숙 권사(염광교회) 부서기 주숙경 권사(용산교회) 회계 황경순 권사(다송교회) 부회계 김남수 권사(남전교회).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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