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여신도회 전북연 선교후원회 수련회 > 교계

본문 바로가기

교계

교계

기장 여신도회 전북연 선교후원회 수련회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6-20 조회 45 댓글 0

지난 11일 전주평화동교회에서

 기장 여신도회 전북연합회(회장 최옥실 권사)가 영적 회복과 친교를 위해 지난 11일 전주평화동교회에서 ‘제17회 선교후원회 수련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최옥실 전북여신도회 회장의 인도로 황혜정 교육부장이 기도와 성경봉독, 실행위원들의 특별찬양이 이어져 예배의 은혜를 더했다. 

img_20260620105203.jpg

기장 여신도회 전북연합회 제17회 선교후원회 수련회에서 회원들이 찬양하고 있다.

이날 말씀을 전한 전주평화동교회 윤종현 담임목사는 ‘끝까지 승리하라’를 주제로 설교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며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해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기정 권사의 봉헌기도, 서기 권란영 권사의 광고로 마쳤다. 

예배 후 사업보고가 진행됐으며, ‘모노손인형극’ 전문가로 알려진 은평교 회 박용환 목사가 ‘주 안에서 누리는 행복과 기쁨’을 주제로 강연했다. 

한편 이번 수련회를 위해 정읍제일교회 이혜옥 권사가 카네이션 브로치를 기증해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또한 회장 최옥실 권사는 참석자 전원에게 떡을 제공하며 섬김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임채영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