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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노회 목사 장로 부부 체육대회 열어

전북기독신문 입력 2026-06-06

지난 29일 이리신광교회 체육관서

 통합 익산노회 제22회기 목사 장로 부부 체육대회가 지난 29일(금) 이리신광교회(담임 권오국 목사) 실내 체육관에서 열렸다.

 예배는 부노회장 양명기 목사(황등신흥교회) 인도로 회계 최근무 장로(삼일교회) 기도 후 노회장 정경호 목사(제석교회)가 “로뎀나무 아래의 영성”을 주제로 설교했다. 


익산노회장 정경호 목사는 개회를 선언하며 “서로 손을 잡고 따뜻한 손길 속에 하나님의 손길처럼 느껴지는 시간이 되기 바라며, 쉼이 있는 체육대회 로 위로의 시간이 되고 새로운 힘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오전에는 축구와 족구, 여성 손족구 게임이, 오후에는 혼성 배구, 윷놀이, 고리 던지기, 투호경기, 단체 줄다리기 등 푸짐한 경품과 함께 다양한 경기가 열렸다. 

한편 익산노회는 지난 4일 이리북문교회(김종대 목사)에서 양성평등위원회 세미나를 갖기도 했다. 


/심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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